‘하트시그널2’ 소유, 입주자 김현우에 호감 “자꾸 집중력이 흐려진다”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2;

채널A ‘하트 시그널2’의 원, 소유/사진제공=채널A ‘하트 시그널2’

가수 소유가 채널A ‘하트시그널’의 새로운 입주자 김현우의 매력에 빠졌다.

30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되는 ‘하트 시그널2’에서 김현우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으로 패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작사가 김이나는 “김현우는 바게트빵 같은 남자”라며 “(바게트빵의) 겉은 딱딱해 보이지만 껍질 안에 숨겨진 속은 촉촉하다. 까칠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자상한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않는다.

소유는 “현우 씨가 등장하고 난 뒤 다른 분들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현우 씨만 보인다. 자꾸 집중력이 흐려진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뿐만 아니라 그는 “김현우처럼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라는 이상민의 질문에 “타고나야 되는 거라 답이 없다. 억울하셔도 어쩔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