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한현민X니엘, 대선배 이승철 공항서 납치…’치밀’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E채널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진제공=E채널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델 한현민과 틴탑 니엘이 대선배 이승철을 납치한다.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한현민과 니엘은 프랑스 휴가를 마치고 귀국한 이승철을 공항에서 덥쳐 미션을 수행하러 떠난다.

한현민은 ‘방송 아들’인 자신을 두고 프랑스로 떠난 ‘방송 아빠’ 이승철에게 복수하기 위해 은밀히 계획을 세운다. 이를 위해 첫 경험 공작단 요원 니엘까지 동원한다. 결국 어렵게 납치에 성공한 한현민은 프랑스에서 12시간 비행 끝에 막 도착한 이승철과 함께 또 다른 ‘첫 경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나선다.

하지만 첫 경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빗방울이 떨어지고 바람까지 휘몰아친다. 한현민이 악천후를 뚫고 첫 경험 공작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는 인생 선배에게 첫 경험을 선사하고 이를 통해 성장해가는 어른들을 그린다. MC 강호동, 이수근과 강남, 니엘, 한현민, 이민웅이 함께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