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양세형, 박나래 고향서 ‘맥가이버’ 등극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개그맨 양세형이 MBC ‘무한도전’에서 절친 박나래 고향을 찾는다.

오는 31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양세형은 박나래의 소원 풀이를 위해 그의 할머니댁을 찾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양세형은 목공용 장갑을 끼고 마을 곳곳을 누비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선 녹화에서 양세형은 양손 가득 선물을 사 들고 시골로 내려갔다. 그는 박나래 할머니가 준비한 진수성찬에 보답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일손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해 톱질부터 문고리 교체까지 일을 도왔다. 또한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밥상 앞 사인회를 열어 어르신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