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성장돌’의 정석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30일 KBS2 ‘뮤직뱅크’로 지상파 컴백 신고식을 한다. 이들은 지난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한층 성숙한 실력과 무대 매너로 환호를 얻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6일 새 미니음반 <더 커넥트(THE CONNECT)>를 발표했다. 발매 이틀 만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음반차트 1위와 전세계 아이튠즈 K팝 음반 차트 25개국 1위, 한터차트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는 펑크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남자의 질투심을 가사에 녹였다. 2015년 데뷔해 올해 3주년을 맞은 몬스타엑스는 음반마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호응을 이끌어낸다.

오는 31일 MBC ‘쇼!음악중심’과 4월 1일 SBS ‘인기가요’ 등에 연달아 출연해 <젤러시>를 부를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