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오연서 주연 ‘치인트’, 中 웨이보서 방송 확정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배우 박해진, 오연서 주연의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이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서 4월10일 무료 방송을 확정했다고 30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밝혔다.

웨이보는 박해진 독점 채널 ‘박해진V+’(브이플러스)를 통해 무료로 비하인드 전편을 방송한다. 한국 영화로는 최초다.

웨이보에서 방영될 ‘치즈인더트랩’은 영화 본편과 코멘터리 및 비하인드 영상과 비하인드 사진 및 무대인사 영상 등의 내용이 담긴다. 여기에 팬들과의 라이브 토크 및 각종 행사 생방송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웨이보는 한국 스타로는 최초로 박해진에게 V+ 채널 개설을 제안했다. 4월 10일 웨이보에 박해진 채널이 무료로 개설되면서 19일부터는 박해진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로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