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홀로서기 후 첫 ‘축가’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성시경/사진제공=S27엔터테인먼트

가수 성시경/사진제공=S27엔터테인먼트

지난달 홀로서기를 시작한 가수 성시경이 ‘축가’ 콘서트를 연다.

성시경은 오는 5월 26일과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을 시작으로, 6월 2일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노천강당, 6월 9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축가’를 연다.

‘축가’ 콘서트는 2012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6년 동안 줄곧 매진을 기록해왔으며 다채로운 곡 구성과 다양한 이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번 공연은 성시경이 1인 기획사를 차린 뒤 처음 관객과 만나는 자리라서 더욱 큰 관심이 예상된다.

‘축가’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4월 5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처인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대구와 전주 공연은 각각 4월 12일과 4월 19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