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플로우식X제시 ‘절친 인증’ 공연…무대 장악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제공=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제시와 래퍼 플로우식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스케치북’에 처음으로 방문하는 가수들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21년 만에 뭉친 그룹 솔리드부터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임동혁, 그리고 플로우식과 제시가 출연한다.

특히 래퍼 플로우식과 가수 제시가 절친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함께 무대에 올라 팝가수 리한나와 제이지가 부른 <Run This Town>을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은 데뷔 전 뉴욕에서부터 알고 지낸 사연을 밝히며 서로의 첫인상과 장단점을 공개했다. 또 플로우식은 자신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할아버지, 아버지, 형까지 모두 같은 목소리라고 말하며 유전자의 위대함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날 ‘스케치북’에서는 플로우식과 제시가 협업한 <All I Need>의 공연이 최초로 공개됐다.

‘스케치북-어서와, 유스케는 처음이지?’ 편은 오는 31일 오전 12시 15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