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문제적 남자 예성의 24시간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XtvN i돌아이어티 ‘슈퍼TV’

슈퍼주니어 예성/사진제공=XtvN i돌아이어티 ‘슈퍼TV’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스케줄로 꽉 찬 24시간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30일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XtvN ‘슈퍼TV’ 10회에서다.

‘슈퍼TV’ 10회에서는 tvN ‘문제적 남자’를 슈퍼주니어 만의 방식으로 꾸린 ‘문제남 대 문제無남’ 코너가 펼쳐진다. 슈퍼주니어 내에서 ‘문제있는 남자’로 선정된 예성과 ‘문제없는 남자’ 은혁의 일상을 하루동안 따라가며 비교·관찰해 진정한 문제남이 누구인지 밝힌다.

이 가운데 ‘슈퍼TV’ 제작진은 예성의 바쁜 하루가 담긴 사진을 29일 공개했다. 먼저 예성의 오전 스케줄인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장면이 포착됐다. 곧바로 오후에는 브랜드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샛노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예성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조차 쉬지 않고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다. 평소 멤버들 사이에서 ‘SNS의 왕자’로 불리는 예성은 꾸준히 팬들과의 소통해왔다. 이번에도 SNS 라이브를 통해 해외 팬들과 소통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취미생활에 몰입한 사진도 공개됐다. 검색용 컴퓨터와 게임용 컴퓨터, 영화용 TV 그리고 농구잡지를 자신의 주변에 펼쳐 놓고서 동시에 4가지 취미를 즐기고 있는 것.

‘슈퍼TV’ 제작진은 “예성의 취미생활을 VCR로 지켜보던 은혁마저 ‘너무 심한 거 아니야?’라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스케줄로 꽉 찬 예성의 범상치 않은 하루와 그의 문제들이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밝혔다.

‘슈퍼TV’는 오는 31일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