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화장품 모델 발탁…”‘안전보습요원’으로 변신!”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사진제공=토니모리

그룹 비투비/사진제공=토니모리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가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의 모델로 발탁됐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비투비의 쾌활하고 자유분방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비투비는 최근 첫 광고 활동으로 ‘안전보습’을 주제로 한 촬영을 진행했다. 7명의 비투비 멤버들이 안전보습요원으로 변신해 미세먼지 많은 계절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이 영상은 오는 29일 토니모리 공식 SNS를 통해 메이킹 필름으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토니모리 관계자는 “비투비만의 비글미 넘치는 모습은 물론 댄디하고 남성스러운 매력까지 갖춘 다양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룹 비투비는 현재 육성재를 비롯 서은광, 임현식이민혁 등 멤버 개개인의 활동을 이어가고있다. 음반 활동은 물론 예능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