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부터 등산까지… 노홍철, 장르 초월 ‘맹활약’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방송인 노홍철/사진제공=FNC

MBC, E채널에 출연한 방송인 노홍철/사진제공=FNC

방송인 노홍철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노홍철은 현재 MBC ‘하하랜드2’와 ‘아침발전소’, E채널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하랜드2’에서 노홍철은 개그우먼 송은이와 함께 MC로 출연 중이다. 그는 과거 이미지와 달리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편안한 진행을 선보인다. 특히 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유익함을 뽑아낸다.

‘아침발전소’에서는 시사정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그는 다소 딱딱할 수도 있는 시사정보를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풀어낸다. ‘아침에 활력을 선사하겠다’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에선 국내 최초 등산 예능 버라이어티에 출연한다. 여기서 노홍철은 자신의 강점인 민첩함과 순발력은 물론 진정성 있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이처럼 노홍철은 장르의 제약 없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장르에 도전할지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