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이불 밖’ 100회까지 함께 하고 싶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아불밖은 위험해' 시우민/ 사진제공=MBC

‘아불밖은 위험해’ 시우민/ 사진제공=MBC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 출연하는 엑소 시우민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4월 5일 오후 11시 10분에 처음 방송되는 ‘이불 밖은 위험해(이하 ‘이불 밖’)’는 집돌이 연예인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로 이불 속을 좋아하는 이들이 이불 밖여행을 떠나 느리고 소소하지만 행복을 얻어가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지난해 파일럿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엑소 시우민이 최근 합류 소식을 알리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시우민은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시종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지난 26일 시우민은 제작진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깜짝 놀라며 “‘이불 밖’ 100회에도 꼭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MBC 연예대상에 ‘이불 밖’ 멤버로 참석하고 싶다”고 밝히며 정규 편성된 ‘이불 밖’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시우민은 4월 10일 엑소 유닛 ‘첸백시’로 컴백한다. 바쁜 와중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의 첫 방송 많은 기대해주세요. 첸백시 앨범도 화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