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 위의 하이에나’ 임현식, ‘그리워하다’ 첫 정산 앞두고 기대감 폭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사진=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비투비 임현식이 ‘그리워하다’ 이후 확 달라진 위상을 공개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건반 위의 하이에나’ 5회에서는 비투비(BTOB) 임현식이 첫 출연해 데뷔 7년 차 아이돌의 여유와 재치가 녹아든 예능감과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임현식은 직접 작사 작곡한 ‘그리워하다’로 지난해 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면서 작곡돌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리워하다’ 빅히트 이후 재계약과 첫 정산이 예정돼 있어 대중들의 관심이 임현식에게 쏠리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1위를 한 이후에 어떤 변화가 생겼냐는 물음에 “곡을 원하시는 분들이 연락도 온다. 또 멤버들이 훨씬 잘해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재형이 “재계약할려면 회사가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자 임현식은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그러실 것 같아요”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특히 정형돈이 “제가 알기로 이 노래 좀 땡겼죠”라며 민감한 첫 정산에 대해 돌직구를 날리자 임현식은 “그 돈이 이번 달에 들어온다”고 받아치며 즐거운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와 함께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 ’그리워하다’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건반 위의 하이에나’ 5회는 오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