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기사단’ 황보, 유창한 영어실력부터 걸크러시 매력까지 ‘맹활약’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오늘(28일) 방송하는 tvN ‘친절한 기사단’ 9회에 원조 걸크러시 황보가 등장한다.

황보와 ‘친절한 기사단’ MC 이수근, 김영철, 윤소희, 마이크로닷은 외국 손님들과 함께 ‘타임슬립’ 여행에 나선다.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6.25전쟁의 과정과 아픔을 마주하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일제 감정기 시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독일, 미국, 캐나다 등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과거의 아픔을 공감하며 뜻 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또한 역대 사상 최대 인원이 모인 만큼 한국을 방문한 외국 손님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입양한 아들과의 여행을 떠난 모자의 이야기, 한국을 사랑해 친구들과 함께 재방문한 독일 친구들의 이야기 등 다채로운 사연이 공개될 전망이다.

‘친절한 기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