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1주년’ 젝스키스, 팬 위해 무료 상영회 개최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그룹 젝스키스/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젝스키스/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젝스키스가 데뷔 21주년을 맞아 상영회를 연다.

젝스키스는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0개(서울 4곳, 대전, 전주, 대구, 울산, 광주, 부산) 다나플릭스에서 ‘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재결합 이후 젝스키스의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16년 개최된 콘서트 ‘YELLOW NOTE’ 실황 영상을 비롯해 2017년 팬미팅 ‘YELLOWKIES DAY’, 부산에서 진행됐던 시즌 그리팅, 호놀룰루 20주년 기념 행사 등 총 4편의 영상으로 구성됐다.

상영회는 28일 오후 4시 다나플릭스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예매한 팬들에게는 젝스키스 ‘팬 페스티벌’ 기념 포스터가 증정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