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런닝맨’,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연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런닝맨'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을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런닝맨’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파는 팝업스토어가 오는 30일부터 4월15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월드타워에서 열린다고 28일 SBS가 밝혔다.

팝업스토에서는 신발, 모자, 가방, 양말, 인형, 쿠션, 핸드폰 케이스, 티셔츠, 립케어, 버블건, 풍선,서적류 등을 판매한다. 또 예능과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했던 딱지치기, 복불복 룰렛 등의 게임을 통해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SBS는 “캐릭터 조사 결과 인기순위 1위 ‘리우’ 와 2위 ‘미요’ 탈인형이 등장해서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과 포토 촬영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애니매이션 런닝맨’의 담당 PD는 “2018년 하반기에는 모바일 게임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겨울방학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기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