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3’ 장광, 딸 미자의 독립선언에 “말 같지 않은 소리”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3

사진제공=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3

배우 장광이 딸 미자의 독립 선언에 발끈했다.

오는 4월 15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3의 티저가 지난 27일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서 장광의 딸 미자는 독립을 선언했다. 미자는 부모님과 식사 중 주택임대차계약서를 꺼내면서 자신의 로망이었던 독립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당황한 장광은 “이러려고 ( ‘내 딸의 남자들’ 시즌3에) 출연하자고 한 거냐”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으름장을 놨다.

그러나 미자는 개의치 않고 “행복하세요”라며 장광 부부를 향해 웃었다.

장광 부부를 놀라게한 미자의 독립 생활은 ‘내 딸의 남자들3’에서 공개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