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테이지 빅플레저’ 4월, 장기하와 얼굴들·모모랜드·카더가든 출격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위쪽부터) 모모랜드, 장기하와 얼굴들, 카더가든/사진제공=SBS funE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

(위쪽부터) 모모랜드, 장기하와 얼굴들, 카더가든/사진제공=SBS funE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과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가수 카더가든이 라이브 콘서트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의 4월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이번 4월의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 공연은 “풍문으로 들었소”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해당 가수의 ‘흥과 음색에 어깨를 들썩일 수 밖에 없었다’는 소문을 ‘풍문으로 들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는 SBS funE, SBS MTV와 엘포인트와 엘페이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라이브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자우림 김윤아가 MC를 맡는다. 오는 4월 19일 오후 8시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방청 신청은 엘 포인트 홈페이지와 더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는 오는 4월 27일 자정 SBS funE에서, 이어 오는 5월 2일 오후 10시 30분에 SBS MTV에서도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