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손으로 통증 잡는 ‘손마디 요법’ 최초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사진 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이하 ‘몸신’)에서는 통증을 잡는 데 탁월한 ‘손마디 요법’을 공개한다.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한 전문가들은 통증을 없애는 열쇠가 다름 아닌 손에 있다고 말한다. 주치의로 출연한 배한호 한의사는 “손에는 인체의 12경락 중 6개의 경락이 지나간다. 75개의 혈자리가 있기 때문에 손만 자극해도 오장육부의 통증을 잡을 수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어 손마디를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손마디 요법’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경락과 신경 반사점을 고려해 ‘손마디 요법’을 만든 특별한 ‘몸신’이 출연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통증 완화 포인트를 소개한다. 또 정확한 검증을 위해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든 사람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손마디 요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몸신이다’는 오늘(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