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해진 모습 보여줄 것”…사무엘, 새 앨범 소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무엘 스포일러 영상

사무엘 스포일러 영상

사무엘(Samuel)이 스포일러 영상으로 팬들에게 새 앨범을 미리 소개했다.

27일 정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사무엘은 보컬과 안무 연습에 임하고 있다. 오는 28일 베일을 벗는 새 미니앨범 및 타이틀곡에 대해 코멘트를 남기는 아티스트의 미니 인터뷰도 담겼다.

사무엘은 타이틀곡 <ONE (Feat. 정일훈 of BTOB)>에 대해 “남성미가 가득 담겨진 노래다. 이전 앨범들보다 훨씬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오직 하나뿐인 존재가 되고 싶다는 직설적인 마음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전 앨범들과는 상반된 결과물로 여러분들에게 반전을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부탁드린다”며 “짧지 않은 4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기다려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두 번째 미니앨범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포토 티저부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오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린 사무엘은 앨범 스포일러 영상까지 공개하며 미니 2집 <ONE>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달궜다.

<ONE>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