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로운 “20대 초반의 풋풋·순수한 모습 보여줄 것”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SF9 로운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SF9 로운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SF9 로운이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의 제작발표회에서다.

로운은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라는 콘셉트의 ‘선다방’에서 가수 이적, 배우 유인나, 코미디언 양세형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카페를 운영하며 남녀의 맞선 과정을 들여다본다.

로운은 “유일한 20대 출연자다. 아직은 사랑을 모르는 순수한 막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방송에서는 20대 초반, 사랑을 해본 적 없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면서 “막내로서 커피 열심히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선다방’은 오는 4월 1일 오후 10시 30분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