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미니앨범으로 컴백…”색다른 스타일의 음악”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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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남이 약 2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미니앨범은 2016년 3월 발매한 <굿 포 유(Good For You)>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에릭남이 전곡의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보 작업에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및 작업진들이 참여하는 등 음악적으로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신곡들은 그동안 에릭남이 선보여왔던 음악들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이 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로 가득 채워져 에릭남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에릭남은 3월 초 멕시코로 출국해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에릭남은 지난해 12월 싱글 <놓지마(Hold Me)>를 발매해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미국 애플뮤직 ‘Best of the Week’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에릭남은 오는 4월 11일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