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추자현, 우효광에 “배우 안 했으면 뚱보였을 거야”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의 ‘추우부부’가 먹방을 펼쳤다.

26일 방송된 ‘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은 중국 심천의 한 식당에서 끝없이 먹었다. 그러면서 추자현은 “중국에 온 후에 우리가 제일 많이 먹은 음식이 뭐줄 아냐?”고 물었다.

우효광은 “사천요리? 매운 거? 쌀국수?”라고 답했고 추자현은 “술”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효광은 “운동하던 시절에 국가대표팀 식당에 가면 우유종류만 18개 있다”며 “빵, 소고기, 돼지고기 없는 게 없다. 가끔 그 때 음식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추자현은 “국가대표였으니까”라며 “자기 진짜 잘 먹어. 배우 안했으면 뚱보였을 거야”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