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후속작은 음악 예능…4월 말 방송 목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MBC가 ‘무한도전’ 후속작으로 새로운 음악 예능을 내보낸다.

MBC 관계자는 이 사실을 밝히며 “구체적인 콘셉트, 출연진 등은 구상 중이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나 혼자 산다’, ‘우리 결혼했어요’, ‘음악중심’ 등을 연출한 최행호 PD가 맡는다.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종영하며 이후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최행호 PD가 진두지휘하는 새 프로그램은 4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