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워너원 효과…‘라디오스타’, 비드라마 화제성 1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승리, 강다니엘, 박우진, 옹성우/사진제공=MBC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승리, 강다니엘, 박우진, 옹성우/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3월 넷째 주(3월 19-25일)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26일 TV 화제성 조사 전문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 스트롱베이비 나야 나’ 편은 화제성 점유율 6.62%로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승리의 입담과 워너원의 풋풋함이 만난 조합이라는 반응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2위에는 그룹 동방신기가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가 올랐다. 컴백을 앞두고 지난 23일 방송에 출연한 동방신기는 극과 극의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3위로 떨어졌다. 4위와 5위는 Mnet ‘고등래퍼2’와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2’가 각각 차지했다. 오는 28일 시즌 종영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지난 주 대비 12계단 상승한 9위를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