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기적’ 한 주 먼저 만난다…오늘(26일) 스페셜 방송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KBS2 '우리가 만난 기적'

사진제공=KBS2 ‘우리가 만난 기적’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이 4월2일 첫 방송에 앞서 오늘(26일) 스페셜 방송 ‘우리가 만난 기적, 더 비기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는 과정을 담은 휴먼 판타지 드라마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의 백미경 작가와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힘쎈 여자 도봉순’의 이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26일)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에서는 관전 포인트와 줄거리, 캐릭터 소개가 펼쳐진다. 특히 김명민, 김현주, 라미란, 고창석 등을 중심으로 한 배우들의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 그리고 배우들이 직접 찍은 ‘셀프캠’이 추가돼 70분간 방영된다.

‘우리가 만난 기적’ 제작진은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배우들의 셀프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난 기적’의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본편 영상으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