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우주히피, 두 달에 한 번씩 만난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우주히피 'Good Place' 커버 / 사진제공=유어썸머

우주히피 ‘Good Place’ 커버 / 사진제공=유어썸머

싱어송라이터 우주히피가 두 달에 한 번씩 신곡과 단독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우주히피의 소속사 유어썸머는 26일 “우주히피가 두 달에 한 번씩 새 싱글과 ‘우리의 저녁’이라는 단독 공연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우주히피의 이같은 프로젝트는 지난 1월에 발매된 싱글 헤어지는 중’으로부터 시작했다. 두 번째는 지난 24일 발매된 곡 ‘good place’다. ‘good place’는 3박자의 가볍고 경쾌한 곡으로 통통 튀는 기타 연주가 따뜻한 봄 기운을 전한다.

 

‘우리의 저녁’의 첫 공연은 오는 5월 5일 오후 7시에 연남동 ‘당신의 여름’에서 열린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판매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