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반전…’울게하소서’는 SS501 김규종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그룹 SS501(더블에스501) 김규종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울게하소서가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의 정체는 김규종이었다.

2005년 SS501로 데뷔한 김규종은 가수는 물론 뮤지컬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방송에는 오랜만에 출연한 김규종은 “SS501 활동 때는 큰 무대에만 서다가 최근에는 작은 무대에서 팬들과 교감하고 싶어 소극장 공연을 펼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1라운드에서 탈락할 줄 알았다”며 “내 노래를 들어주는 몇 분이라도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음반을 작업 중이다. ‘복면가왕’을 통해 컴백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