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뭉친 솔리드, 아이튠즈 국내 R&B 차트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그룹 솔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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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솔리드가 21년 만에 뭉쳐 내놓은 새 음반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로 아이튠즈 국내 R&B·소울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K팝 음반 차트 5위, 국내 톱 음반 차트 7위, 홍콩 R&B·소울 음반 차트 9위를 기록했다.

솔리드는 지난 22일 새 음반을 내놓으며 “1990년도에는 음악으로 앞서나갔고 지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이들은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솔리드는 오는 5월 19일과 20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티켓 예매 5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Mnet을 통해 재결합과 컴백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