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김민교 “‘양아치’ 연기 위해 눈 부릅뜨고 다녔다”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채널A '이만갑'의 김민교/사진제공=채널A

채널A ‘이만갑’의 김민교/사진제공=채널A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 배우 김민교가 ‘양아치’를 연기하는 팁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이만갑’에서는 김민교가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소식을 전하며 탈북 미남·미녀들의 축하를 받는다. 4월에 개봉하는 영화에서 ‘양아치’로 변신했다는 것. 김민교는 캐릭터 구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도 눈을 부릅뜨고 다녔다”고 밝히며 몸소 시범까지 선보인다.

특히 MC 남희석과 함께 캐릭터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밖에도 이날 ‘이만갑’에서는 ‘북한을 움직이는 힘, 2018 상류층’을 주제로 ‘북한 상위 1% 상류층의 비밀’을 공개한다.

‘이만갑’은 오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