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박시현, 상공 68층 높이에서도 ‘함박웃음’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배우 박시은/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배우 박시은/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배우 박시은이 스파이더걸로 변신해 말레이시아 상공을 누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는 박지윤·최동석 부부,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신혼 부부 특집’ 편이 펼쳐진다. 이번 주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난 박지윤·최동석에 대항해 박시은·진태현이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여행을 떠난다.

오늘(23일)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발 밑 아래 건물들이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아찔한 높이에 있다. 그러나 박시은은 오히려 그 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건물 밖 난간에 편안하게 걸터앉아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이어 줄 하나에 의지한 채 허공에 몸을 맡기고 있다.

이번 여행에서 박시은과 진태현은 페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찾아 스카이워크에 도전했다. 진태현은 68층에 달하는 높이에 울먹이며 도전에 나섰다.  반면 박시은은 빌딩에 도착하자마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도전에 나서 말레이시아 상공을 날았다.

이날 ‘배틀트립’에는 정시아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