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방법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가수 최강창민/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가수 최강창민/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최강창민의 자기관리를 담는다.

최강창민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며 로봇에 맞설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증명하듯 그는 기타부터 요리, 일본어 공부까지 하루 종일 자기계발에 집중한다. 특히 노트를 빽빽하게 채워가며 일본어를 공부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밥을 먹을 때도, 늦은 저녁 와인을 마실 때도 뉴스를 시청하며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여념이 없다. 게다가 자신이 로봇이 된 듯 등근육만으로 하체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며 체력관리도 병행했다.

로봇을 이기기 위한 최강창민의 노력은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