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 필독 ‘타투이스트’ 변신…멤버들 몸에 직접 새겨넣은 ‘예술魂’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사진제공=’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그룹 유앤비(UNB) 리더 필독이 개인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 데 이어 ‘타투이스트’로 변신했다.

KBS2 ‘더유닛’을 통해 데뷔하는 유앤비는 3일에 걸쳐 자켓이미지 B컷과 A컷을 릴레이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재킷 사진 속 멤버들의 몸에 타투 문양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개인 그림 전시회 ‘필독을 필독하라’를 개최하는 등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보인 유앤비 리더 필독의 작품이다.  그는 재킷 촬영현장에서 멤버들의 몸에 직접 타투를 새겨줬다.

유앤비 소속자 관계자는 “필독은 이미 상당한 그림 실력을 입증 받은바 있다. 이번 재킷 촬영 현장에서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흡사 예술 작품 같았다”고 밝혔다.

유앤비는 4월 7일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