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미쳐도 좋아’ 마마무 문별, 취미 찾기에 골몰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SBS '살짝미쳐도좋아'의 문별과 에릭남/사진제공=SBS '살짝미쳐도좋아'

SBS ‘살짝미쳐도좋아’의 문별과 에릭남/사진제공=SBS ‘살짝미쳐도좋아’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걸그룹 마마무의 문별이 취미 찾기에 도전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문별은 에릭남과 함께 일상을 공개하며 취미를 찾아나선다.

먼저 문별은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취미를 찾기 위한 분투를 보여준다. 문별은 이날 “평소에 취미가 없었다”고 고백한며 이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 틈만 나면 멤버, 스태프들과 함께 다양한 취미 찾기에 도전해왔다”고 덧붙인다. 이날 방송에서도 매 달 받아보는 취미 박스를 시작으로 평소 버킷리스트 취미들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취미를 찾는 일상을 공개한다.

에릭남은 아침 일상부터 혼자 사는 남자의 모습과 커피에 남다른 취미를 공개한다.  집안 곳곳에 각종 원두들과 커피 기구들을 구비해 놓는 것은 물론 핸드드립 클래스까지 찾아가며 커피에 애정을 쏟는 일상을 선보인다.

‘살짝 미쳐도 좋아’는 오는 24일 밤 12시 2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뒤이어 SBS plus, SBS MTV와 SBS FunE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