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박보검, 모처럼 찾아온 달콤한 휴식 ‘낮잠 삼매경’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배우 박보검/사진제공=JTBC '효리네 민박2'

배우 박보검/사진제공=JTBC ‘효리네 민박2’

JTBC ‘효리네 민박2’의 임직원들이 모처럼 휴식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23일 JTBC는 박보검이 휴식 시간에 잠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네 사람은 손님들이 없는 시간에 맞춰 늦은 점심 식사를 시작했다. 식사 중 이효리는 박보검이 직접 부른 노래 <내 사람>을 들었다. 그는 박보검의 노래 실력에 놀라 칭찬했고 박보검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식사를 끝마친 임직원들에게는 간만에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첫 휴식시간을 가지게 된 박보검은 민박집에 있는 책 중에서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신중하게 골라 테라스로 향했다. 햇볕이 잘 드는 테라스 의자에 앉아 책을 펼친 박보검은 진지한 표정으로 독서를 시작했지만 곧 잠이 들었다.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반려 동물들과 휴식을 취하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도 낮잠을 청했고 휴식을 위해 숙소를 찾았던 윤아 역시 낮잠을 즐겼다.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가진 임직원의 모습은 오는 25일 오후 9시 JTBC에서 공개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