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홍수현, 포스터 촬영 현장 밝히는 ‘러블리 미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홍수현/사진제공=콘텐츠와이

배우 홍수현/사진제공=콘텐츠와이

배우 홍수현의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이는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MBC UHD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에서 ‘김경하’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는 홍수현이 싱그러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화사한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생머리에 강렬한 레드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하늘하늘한 쉬폰 브라우스에 단아한 미소로 청순미를 물씬 풍긴다. 또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홍수현은 애교가 묻어나는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수현은 ‘부잣집 아들’에서 외모, 학벌, 스펙 삼박자를 고루 갖춘 미모의 재원 ‘김경하’ 역을 맡아 분해 대한민국 30대 여성들의 고민과 갈등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평범한 가정주부보다는 멋진 커리어 우먼을 꿈꿔왔지만 만만치 않은 현실에 갈등하는 인물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잣집 아들’은 오는 25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을 내보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