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기희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모델 연이어 발탁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다이아 기희현 / 사진제공=엠비케이

다이아 기희현 / 사진제공=엠비케이

그룹 다이아의 멤버 기희현이 2018 F/W시즌 서울패션위크에 두 브랜드의 런웨이에 오르게 됐다.

22일 기희현의 소속사 엠비케이에 따르면 기희현은 오는 23일 2018 FW서울패션위크에서 열릴 이성동 디자이너의 브랜드 쇼 런웨이 위에 오른다.

기희현은 최근 2018 FW서울패션위크에서 쇼를 선보인 한 브랜드의 피날레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동 디자이너는 “기희현은 이번 쇼의 주제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아이돌일 뿐만 아니라 여성복을 토대로 한 유니섹스 패션을 선보이는 브랜드의 느낌과도 잘 맞는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기희현이 모델로 무대 위 에 오르는 이성동 디자이너의 브랜드 패션쇼는 오는 2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