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토니X강타, 동대구역 앞에서 ‘깜짝 사인회X미니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H.O.T 토니안과 강타가 동대구역에서 깜짝 공연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토니안과 강타가 출연했다.

토니안와 강타는 동대구역 앞에서 미니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어 강호동은 깜짝 공연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위 아더 퓨처’ 음악에 맞춰 바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 강타는 캔커피를 마이크처럼 들고 열성적인 립싱크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타는 “우리 팬 들 중 대구 팬들이 가장 열광적이었다”라고 말했고 토니안도 “‘토토가’ 방송 시청률도 시청률 대구가 가장 높게 나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