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슈퍼주니어 예성 셀프카메라에 등장한 스타는 누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채널A '우주를 줄게'

사진=채널A ‘우주를 줄게’

채널A ‘우주를 줄게’에 유명 스타가 깜짝 등장한다.

21일 방송하는 ‘우주를 줄게’에서 유세윤, 휘성,예성,카더가든,하이라이트 손동운, 멜로망스 김민석 등 뮤지션 6인의 셀프카메라 영상이 공개된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셀프영상을 촬영하며 밤하늘 별보기에 도전한 이들은 6인 6색의 개성 넘치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멜로망스 김민석의 셀프카메라를 본 예성은 “약간 ‘인간 극장’ 느낌이 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공개된 예성의 셀프카메라에는 홍콩을 방문한 그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셀프카메라 속 예성이 “어? 별이다!”라고 외치자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든다.

‘우주를 줄게’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