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태국 현지인 사로잡을 메뉴 2종 공개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tvN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제공=tvN ‘현지에서 먹힐까?’

tvN ‘현지에서 먹힐까?’ 제작진은 오늘(21일) 태국 현지에서 선보일 메뉴 2종을 공개했다.

홍석천과 이민우, 여진구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의 음식은 바로 ‘팟타이’와 ‘핫 칠리 치킨’이다. 태국의 대표적인 볶음 쌀국수인 ‘팟타이’는 홍석천의 비법으로 맛을 극대화했다. 이들은 팟타이만 40년을 먹어 온 현지인을 만난 사연도 공개된다.

세 사람은 홍사장의 노하우가 더해진 ‘핫 칠리 치킨’ 또한 선보인다. 손맛이 가미된 매콤함에 로컬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가 더해졌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재료 구입 과정에서 1시간 넘게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이외에도 일명 ‘이태원 홍사장님의 태국 요리’는 다양한 세트 구성을 준비 중이다. 태국 현지 해산물 음식 ‘피시케이크’부터 ‘c얌 누들’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오감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태국 음식 노하우를 보유한 홍석천의 요리들이 과연 현지에서 통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푸드트럭을 타고 태국 전역을 일주한다.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