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푸드트립’, 역대 최고 신기록 달성한 주인공은 누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사진=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의 최강조합 김태우, 테이, 이원일, 정다래가 호주 시드니에서 신기록을 달성한다.

오늘(21일) 방송하는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 4회에서 매 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김태우, 테이, 이원일, 정다래 4인방이 황금여권을 향한 마지막 먹방 경쟁을 치른다. 면킬러 김태우, 육식파 발라더 테이, 셰프계의 대식가 이원일, 얼굴먹방 종결자 정다래 중 과연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날 방송에서는 호주 대표 로컬 푸드인 캥거루 고기부터 하루 50개만 한정 판매하는 새우 버거, 호주 청정우 스테이크와 다양한 립까지 다채로운 고기 파티가 펼쳐진다.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음식들 앞에서 ‘음식 공유 금지 룰’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서 ‘한입만’이 난무했다. 급기야 제작진의 눈을 피해 몰래 한입 먹기에 도전하는 네 사람의 모습과 매의 눈으로 이들을 지켜보는 제작진들의 눈치싸움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원나잇 푸드트립’ 역대급 최강조합이 등장한 만큼 역사의 판도를 뒤흔들 신기록이 나와 눈길을 끌 전망이다. 4명 모두 여권 2개를 가뿐히 획득하며 여권 8개, 총 도장개수 154개를 달성한 것. 한껏 달아 오른 승부욕으로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치열한 먹방 경쟁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과연 역대 시즌 1위이자 먹신 현주엽의 기록을 꺾을 새로운 먹방 레전드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원나잇 푸드트립’은 2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