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복면가왕” 선우정아, 신곡 ‘남’ 성공적 차트 진입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선우정아 '남' 커버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선우정아 ‘남’ 커버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의 신곡 ‘남’이 발매 후 음원 차트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지난 20일 오후 6시에 발매된 ‘남’은 21일 0시 기준 벅스에서는 18위까지 상승했으며 멜론, 지니뮤직, 엠넷 50위권 안에 안착했다.

 

‘남’은 이별과 이별이 주는 영향을 노래한 곡이자 선우정아가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이루고 발매한 첫 싱글이기도 하다. 뮤지션 하림과 바버렛츠가 코러스로 참여했다.

선우정아는 ‘남’에 대해 “몇 년의 시간이 흘러서야 ‘남’의 가사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어떤 형태로든 삶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이별을 겪을 때마다 우리는 어떤 영향을 받는건지 계속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듣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 지도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의 두 번째 트랙에는 밴드 아이엠낫의 임헌일이 함께 한 기타 버전이 수록돼 있어 ‘남’의 또 다른 감성을 즐길 수 있다.

선우정아는 ‘남’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