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X진세연 주연 웹드 ‘고품격 짝사랑’, MBN서 오는 4월 방송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N '고품격 짝사랑'

사진=MBN ‘고품격 짝사랑’

배우 정일우와 진세연 주연의 인기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MBN에서 방송된다.

MBN은 20일 “인기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을 방영한다. 현재 방송 중인 ‘연남동 539’ 후속으로 5부작 편성을 확정 짓고, 오는 4월 4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에서 온라인 재생수 3억뷰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고품격 짝사랑(연출 지영수, 극본 신유담)은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차세훈(정일우)이 우연히 만난 산골 철벽녀 이령(진세연)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믹 로맨스.

정일우(최세훈)와 진세연(유이령), 이시언(허실장), 보라(민주) 등 쟁쟁한 배우 라인업으로 중국 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큰 사랑을 받은 화제작이다. 또한 중국 온라인 사이트 소후닷컴을 통해 첫 공개된 이래 온라인 재생수 3억뷰를 돌파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고품격 짝사랑’은 오는 4월 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을 내보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