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하,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40초 만에 매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신재하 / 사진제공=인넥스트트렌드

배우 신재하 / 사진제공=인넥스트트렌드

배우 신재하의 팬미팅 신청이 시작한 지 40초 만에 마감됐다. 신재하가 데뷔 이후 처음 개최하는 팬미팅이라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재하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640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Birthday Home party’을 진행한다.

데뷔 이후 처음 가지는 팬미팅을 통해 그동안 드라마 및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신재하 역시 직접 의견을 내는 등 적극적으로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재하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취준생 김민성 역을 맡아 가슴 아픈 눈물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궁셔리(궁상+럭셔리)의 아이콘’ 물리치료과 실습생 김남우 역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크로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