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들의 봄소풍”…’바람 바람 바람’, 무비토크 라이브로 만난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바람 바람 바람' 무비토크 라이브 예고 영상 캡처

‘바람 바람 바람’ 무비토크 라이브 예고 영상 캡처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 오는 22일 오후 9시 배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이병헌 감독과 함께 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어른이대공원 봄소풍’을 진행한다.

‘바람 바람 바람’은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의 출연과 이병헌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비토크 라이브는 철부지 어른이들이 놀이공원에 온 콘셉트로 진행된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토크와 최초 공개 영상 등이 준비됐다.

또 예비 관객들이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준비돼 기대를 높인다.

‘바람 바람 바람’은 오는 4월 5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