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윤계상, 8년 전 운명적인 만남…특별한 인연 ‘공개’

[텐아시아=황영진 기자]
'본격연예 한밤' 윤계상 / 사진제공=SBS

‘본격연예 한밤’ 윤계상 / 사진제공=SBS

 

배우 윤계상이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윤계상은 그룹 god로 활동할 때부터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를 갖고 있었다. 표정 천재인 그가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한 건 햄버거 광고에서다. 셔터가 터질 때마다 180도 돌변하는 다양한 표정의 비결은 다름 아닌 ‘아이돌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윤계상은 ‘한밤’에서 햄버거 맛있게 먹는 표정을 전수한다.

영화 ‘범죄도시’로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영화계부터 광고계까지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윤계상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갑자기 “지금 때려도 괜찮아”라고 말했다. 그가 폭력(?)마저 용인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뿐만아니라 지금의 윤계상을 만든 특별한 은인이 있다. 둘의 운명적인 만남은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의 은인이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던 날, 윤계상이 뜨거운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격연예 한밤’은 2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황영진 기자 gagjinga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