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완전체”…솔리드,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2018 솔리드 단독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 =솔리드

‘2018 솔리드 단독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 =솔리드

그룹 솔리드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새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를 발매하며 21년 만에 컴백하는 솔리드는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를 연다. 이로써 솔리드는 지난 1996년 콘서트에서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그런데 솔리드의 마지막은 아닙니다”고 말했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

이번 콘서트에서 솔리드는 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인투 더 라이트>와 <내일의 기억 메멘토(Memento)>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나만의 친구> 등 히트곡 퍼레이드도 펼친다.

특히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무대 연출과 21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만난 세 멤버가 보여줄 솔리드의 변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솔리드 단독 콘서트는 오는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오는 3월 2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같은날 0시 새 앨범 <인투 더 라이트>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