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플페 2018’ 다듀·박재범·넉살…25팀 초호화 라인업 확정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8' 포스터/사진제공=마스터플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8’ 포스터/사진제공=마스터플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8(이하 ‘힙플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번 3차 라인업에는 총 6명의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박재범, 리듬파워, 허클베리피, 우탄, 오디, 빅원이다.

이로써 ‘힙플페’는 기존 2차 라인업에 이어 6팀이 추가로 합류해 총 25팀이 공연을 펼친다. 2차에 걸친 아티스트 라인업으로는 다이나믹듀오, 저스디스&팔로알토, 디피알 라이브, 식케이, 던밀스, 기리보이,  피에이치원, 우디고차일드, 리짓군즈, 노엘 등이 있으며 그 외에 전통적으로 ‘힙플페’와 함께하고 있는 넉살, 나플라, 해쉬스완, 올티 등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힙플페’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메인과 서브로 나뉜 2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이번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MC 리짓군즈와 함께하는 취중 방송 ‘내일의숙취’가 당일 현장에서 펼쳐진다. 또 아티스트들의 즉석 사인회도 열린다.

‘힙플페’는 멜론티켓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4월 7일 한강 난지공원에서 열린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