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아기 깔깔이 입고 ‘흥 폭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제공=KB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이 깔깔이 패션을 선보인다.

오늘(18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윌리엄은 아빠 샘과 함께 호주에 있는 가족들의 선물을 사기 위해 동대문시장을 방문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윌리엄은 아래, 위 모두 카키색 깔깔이 의상으로 맞춰 입은 채 샘빠의 손을 잡고 이곳 저곳을 누비고 있다. 군인들이 보온을 위해 외투 안에 입는 깔깔이 의상이 윌리엄과 만나니 깜찍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동대문 시장에서 윌리엄은 운명처럼 아기 깔깔이 옷과 마주했다. 윌리엄은 직접 고른 깔깔이 옷을 입고, 좋아하는 스티커까지 붙인 뒤 즐거움에 흥이 폭발했다고 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