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의 반전 일상, ‘미운 우리 새끼’서 호텔하우스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힙합 가수 도끼/사진제공=SBS

힙합 가수 도끼/사진제공=SBS

힙합가수 도끼가 거주하는 호텔이 오는 18일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다.

도끼는 지난해 10월 ‘미운 우리 새끼’에서 120평대의 집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집이 좁아서 조만간 호텔로 거처를 옮길 예정”이라고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새로 옮긴 호텔 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도끼는 이번 녹화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일상을 보여줬다고 한다. 아울러 호텔에서 사는 이유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까닭 등 아무도 몰랐던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