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新 예능 ‘놀라운 토요일’, 4월 7일 첫 방송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놀라운 토요일' 공식 포스터/사진제공=tvN

‘놀라운 토요일’ 공식 포스터/사진제공=tvN

tvN이 새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을 오는 4월 7일부터 방송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를 담당했던 박성재PD와 ‘인생술집’ ‘코미디 빅리그’의 이태경PD가 공동으로 연출한다.

개그맨 신동엽, 박나래, 문세윤, 붐, 그룹 걸스데이 혜리, 샤이니 키,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한다. 17일 공개된 포스터 사진에서 출연자들은 포즈를 통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반면 붐은 여느 출연자들과 다르게 절벽에서 얼굴만 빠끔 내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놀라운 토요일’은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된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며 “주말 예능 시간대를 새로 개척한다는 의미에서 포스터 콘셉트를 탐험대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의 음식을 걸고 게임을 수행하는 ‘도레미 마켓’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방영 중인 ‘서울메이트’ 후속으로 편성돼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